현아 / 스타뉴스 현아(김현아) 1992년 6월 6일 戌시(본 도사 예측) 서울 병화 정재 계축에 정화까지 지장간에 살아나 있으니 - 사람들하고 말도 잘 안통하고 기승전'돈'으로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스타일, 기본적으로 자기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 이 성격 잡아내지 못하면 지혜롭게 앞으로의 삶을 이겨나갈수가 없음(고쳐야 한다는 말 - 도사는 본인을 위해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못하면? 일주 계축 축토와 상극관계로 정신 스트레스 끊임없이 커져나감, 현재의 상황.
계축에 백호대살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똑똑한줄 알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뒤돌아보면 본인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릇된 일들이 참 많았음. 왜그랬을까?
모두 주변인들의 의견을 모두 밀어냈기 때문에.. 현아 사주격국 올해 스케줄은 어느정도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좋고 내년부터는 무대에서 내려와 기획으로 옮기던가 서서히 TV 스크린에서 멀어지며 모델 정도로만 활동하는 것이 좋음, 언제까지?
40대 초반까지.. 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