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 뉴스1 차은우(이동민) 1997년 3월 30일 未시(본 도사 예측) 경기도 군포 편재 을목에 신미일생 격국으로 꿈만꾸는 꽃미남 연예인 같아 보이지만 그 뒤로은 실속형, 사업가형 페르소나가 존재하고 있음 + 숫자에 상당히 집착하고 밝기 때문에 이득이 되지 않는 다면 쉽게 움직이질 않음. 을목이 지장간에 다 들어와 있어 가족 혹은 가족같이 친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면 진심으로 움직이지 않음 + 진심같이 보이지만 자신의 캐릭터를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파악한 후에 앤션을 취하는 타입 -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사고 구조가 나쁘다고만은 말할수가 없음, 이 사회에서 본인이 살아남는 방법중에 하나이니.
그렇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문제는 어디서 발생이 되냐.. 사주에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밖에 보이질 않음..
차은우 사주격국 엄마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이유는 본인 엄마가 하라는 데로 했기 때문 - 을목이 신미를 만나 숨기고 숨기다 보니, 제 3자의 시선으로 객관적으로 본인들의 ...
원문 링크 : 차은우 사주풀이-마마보이적 기질의 대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