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오귀스트 코트의 '봄' / 매트로폴리탄 미술관 우리는 에로스적 사랑 love를 ‘이성 상대방’과의 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리학적으로 보면, 일간(日干)이 비겁+식상+재성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사주격국이 어떻게 관계를 해석하고 소비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맞추어 줄것인지보다는 “나는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사람인가?” 가 가장 중요한 시각이며 진실한 애정 궁합의 시작점입니다.
구체적인 사주 구성 요소로 이 과정을 바라본다면.. (비겁, 식상, 재성 순으로 스타일을 알아가보겠습니다 - 이번에는 비겁이 많은 사주만..) 1.비겁(比劫)이 강한 사람 – “사랑은 나의 확장” 비겁은 ‘자신을 투영하는 에너지’로 비겁이 강한 사람들은 - 사랑을 통해 자신을 확장하려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므로 상대를 내 중심으로 강하게 끌어 당기기도 하며, 목적달성형적으로 확실화게 변화되는 사랑의 증명을 보여주길 원합니다. = 이루어 내는 사랑 -->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