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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결국 자기 자신과의 궁합 02 - 식상(食傷)/재성(財星)이 강한 사람

 사랑은 결국 자기 자신과의 궁합 02 - 식상(食傷)/재성(財星)이 강한 사람

피에르 오귀스트 코트의 '폭풍' / 매트로폴리탄 미술관 우리는 에로스적 사랑 love를 ‘이성 상대방’과의 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리학적으로 보면, 일간(日干)이 비겁+식상+재성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사주격국이 어떻게 관계를 해석하고 소비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맞추어 줄것인지보다는 “나는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사람인가?” 가 가장 중요한 시각이며 진실한 애정 궁합의 시작점입니다.

구체적인 사주 구성 요소로 이 과정을 바라본다면.. (비겁, 식상, 재성 순으로 스타일을 알아가보겠습니다 - 이번에는 식상과 재성이 많은 사주만..) 1.식상(食傷)이 강한 사람 - "사랑의 감정을 표현을 해줘야해" 식상은 내가 가진 감정+생각+창의력을 밖으로 표현하는 힘 입니다, 그러므로 식상이 강한 사람이 사랑을 하고 있다면 - 말하고, 보여주고,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립니다.

사랑을 내면에 가만히 두질 못하고 “표현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려합니다.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