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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사주풀이 - 내 편이 하나도 없음! 그렇지만..

 리지 사주풀이 - 내 편이 하나도 없음! 그렇지만..

리지(박수영) 1992년 7월 31일 巳시(본 도사 예측) 부산광역시 해운대 사주 격국만 보아도 내편이 하나도 없다 - 본인의 성격이 밀어낸것이 아니라 본인 존재 자체가 사람들을 밀어내 버림 + 인수 정화 무신일생, 타오르는 불구덩이에 앉아있는 형태 = 열 에너지를 변환시키면 본인에게 유리한 열의로 바꾸는 법을 스스로가 버렸음 vs 그렇다면 뜨거운 지옥과 같은 현실에 계속해서 앉아 있어야 하는데 그 것이 괴롭기만 하다 - 삶 자체가 목적을 잃어버렸다는 말. 예쁘고 잘나갔던 내가 굳이 남들에게 굽신거리며 다시 방송가에서 빌어먹고 다닐 이유가 없음 = 명분과 이유가 없음!

이라고 본인이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리지 사주격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적만 정확하게 만들어 놓고 본인의 과거와 현재를 받아들이면 수월하게 현재의 상황을 타개해 나갈수가 있음 = 생각보다 꼬인 인생이 아니기 때문에 시작만 다시 해내면 궤도로 올라옵니다. 본인 어릴적 연습생 시절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대중의 사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