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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결국 자기 자신과의 궁합 03 - 관성(官星)/인성(印星)이 강한 사람

 사랑은 결국 자기 자신과의 궁합 03 - 관성(官星)/인성(印星)이 강한 사람

김우빈과 신민아 / 보그 코리아 1.관성(官星)이 강한 사람 – “책임을 지는 사랑” 관성은 ‘나를 통제하고 방향을 주는 힘’으로 - 사랑에 있어서도 규율, 도덕, “관계의 질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관계의 질서를 상징하는 사람이기도 함) 그러함으로 사랑의 틀, 스트럭쳐, 전체적인 애정의 그림에 집중하는데 “우리 관계는 뭐지?”

+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될까?”와 같은 사랑을 제도한 약속으로 이끌어 가려합니다.

(디테일하게 보자면 관성 중에서도 - 정관은 안정적인 헌신을 지향하고 + 편관은 자극적인 애정을 지향함 = 둘다 관계 정의를 정확하게하는데, 선을 정확하게 지키는 바람둥이들은 편관이 강합니다) 장점은 결국 상대를 존중하며 관계에 있어서 책임을 다하려 노력함 = 신뢰 중심 + 관계가 단단해 쉽게 무너지지않음. 단점은 사랑의 형태에 집중에 집중하다보니 감정이 메말라 감.

임지연과 이도현 / 뉴스1 2.인성(印星)이 강한 사람 – “이해하고 보호하는 에너지” 인성은 나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