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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대선] 100만원 주는 이재명 vs 25만원 주는 이재명

 [21대 대통령 대선] 100만원 주는 이재명 vs 25만원 주는 이재명

이재명 & 김문수 / 중부매일 뉴스 이재명 1964년 12월 22일 申시(본 도사 예측) 경북 안동 김문수 1951년 8월 27일 未시(본 도사 예측) 경북 영천 을사 대운 병오와 기해 을사 대운 그리고 인수와 상관의 전투 - 악연을 모두 털어내고 올라온 자 이재명과 희신의 대지보조 조력, 원조를 얻어가는 자 김문수. 이재명 본인과 주변인들 그 자체가 아수라, 끊임없이 서로 싸우고 질투하고 끌어내리는 과정의 연속 - 이 과정이 하루이틀이 아니라 몇년간 지속되어 자리를 잡아 시스템이 되어버렸고 가장 잔인하고 강력한 인물들만 이곳에 남음.

미끄럼틀과 같이 흘러내리는 대중의 혼란을 멈추어낼 요소를 정확하게 알고 있음 = 기본소득 100만원 그리고 25만원 민생지원금 "나라가 빚지면 안된다? 무식한 소리" - 이재명 vs 기해의 전략으로 이 아수라에서 살아남을 자들을 꺾어내야하는데 아무리 끈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노하우, 경험치를 이겨낼 수가 없음, 쉽게 정리 된다는 말.

이재명 & 김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