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 무신사 스텐다드 추성훈(아키야마 요시히로) 1975년 7월 29일 申시(본 도사 예측) 일본 오사카 을목 인수격에 임계수를 가지고 있는 병자일주 - 키워드를 딱 2가지로 정리 할수 있는데, 영리함과 내 가족. 대중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상당히 머리가 영특하며 + 이제는 방송인으로서의 역할이 본인과 어울린다는 점을 깨닫고 바보 삼촌 연기를 의도적으로 시작함(이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은 전략적으로 의도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와중에서도 내 가족에 대한 애착이 상당하기 때문에 자식들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이 연기를 유지하는 만드는 평정심도 바로 깨지게 될 것.
책임감이 강하기 때문에 이혼하거나 이런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며 의리가 강해 주변에 사람들이 참 많음 + 문제는 쓸데없는 사람들과도 의리를 맺는다는 점인데, 을목 자체가 강해 그런 사람들도 중요한 인맥이라고 생각을 함(딱히 고칠 필요는 없음) 추성훈 사주격국 정신력은 강하지만 그것을 세워놓은 과정이 없어지게 되면...
원문 링크 : 추성훈 사주풀이 - 이 모든 것은 나의 전략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