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 블로그 땅꼬마 정미일주 丁未日柱 고요하게 나를 드러내는 인물 음양오행 상으로 정은 화火이고 미는 토土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정화(丁火)의 은은한 불씨와 음기가 타오르는 미(未)의 만남과 조합은 조용한 성품에 높은 이상을 품고 내색하지 않으면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 성분과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이 활짝 핀 화원과 농원의 상 vs 풀 한 포기 없고 물도 없는 마른 땅의 상 양면적인 물상이 존재하는 신기한 일주 - 앞길을 밝히는 형상으로 유쾌하고 활발하며 도량이 넓으면서도 희생정신 이 강하여 남에게 곧잘 베푸는 성격입니다 - 그런데 "베풀었으니 너는 내편이야, 너도 베풀어줘"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음.
결론은, 나와 나의 것을 희생만 할뿐 남의 것을 빼앗는 경우는 절대 없음. 선생님, 군인 체질 앞서 언급한 특성들로 인해 형성된 - 희생정신과 달변가의 요소가 만나 교육인, 군인과 같은 국가에 봉사하는 직업들이 잘 어울림(국가에서는 이런사람들을 필요로 하며, 사업을 하는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