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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고 볶는 여행] 이세희 사주풀이 - 언니 저도 하차할까요..?

 [지지고 볶는 여행] 이세희 사주풀이 - 언니 저도 하차할까요..?

이세희 / 한경 이세희 1991년 12월 22일 巳시(본 도사 예측) 천안 사주고 한쪽으로 넘어간 여자들의 만남으로 격국만 보아도 진토 형성으로 마무리가 되질 않아 관계가 좋지 않게 끝나버림. 이세희 갑목을 경수진의 일주에 심어내고나서 서로 물대어주고 나무 심어 쭉 이어나가야 하는데 - 쉽게 이야기 하면 이세희가 언니 경수진에게 납작 엎드려가면서 마무리를 잘해주면 관계를 원만하게 흘러가는데 그 과정이 어려운 고난의 길이 될 것.

왜? 이세희도 임계수의 차가운 성질에 병인일주 병화의 조급함이 발현되어 있기 때문에 내적 갈등이 심할것이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너무 서로 친하게 지내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 천우도사 ・ 2025. 3. 11. 18:00 https://blog.naver.com/dreamsky7229/223789260923 경수진 vs 이세희 - 지지고 볶을 대장정의 결투가 시작 경수진 1987년 11월 5일 未시(본 도사 예측) 인천 이세희 1991년 12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