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길들이기3편 역시..영화는 1편만 봐야하나 ..
1월의 마지막날 아이들과 오랫만에 영화관을 갔더랬다~ 드래곤 길들이기 3 1편과 2편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에도 재밋겠지 라며 기대감을 잔뜩 가진채~ 티켓팅을 하고 설레는 맘으로 극장안으로 고고~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다;;;; 극장 전세낸줄 ㅋㅋ 하지만.. 좋은건 이때까지 영화가 시작부터 졸리다ㅡㅡ;; 줄거리는 주인공인 히컵이 드래곤들을 위해 비밀의 드래곤 월드를 찾아 데리고 있던 모든 드래곤을 그 곳으로 옮기며 끝나는 내용인데 드래곤을 납치하는 악당이 있고 그 악당을 물리치고 마지막엔 해피엔딩~ 뭐 애니매이션의 클리쉐~ 근데 내용이 너무 지루하고 끌리지가 않는다 또다른 주인공인 블랙퓨어리 드래곤 투슬리스의 여자친구를 만드는것도 약간 억지스럽고 .. 드래곤헌터에게 납치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풀려서 다니는 것도 투슬리스의 여자친구인 라이트퓨어리가 비밀의 드래곤월드를 처음부터 알고있다는 설정도... 암튼 모든게 재미없다ㅜㅜ 1편과 2편은 쫄깃쫄깃한 긴장감도 있고 드래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