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온가족이 극장으로 문화생활을 갔다~ 첫째가 마블 광팬이라..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개봉일인 7월2일날 무조건 봐야한다고 한다 ㅡ,.ㅡ 단지 그 이유만으로.
극장으로 출동~ 개봉일이라 그런지 평일저녁인데도 극장이 거의 꽉찼다;; 아주 신이 났네 요놈들~ 영화를 볼려고 숙제도 다해놓고 오늘만큼은 엄마아빠 말을 엄청 잘듣는 1일 효자들 ㅡㅡ;; 20시30분 영화 스따뜨~ 아이언맨(토니스타크)의 죽음을 애도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처음엔..음..
좀 지루하달까? ..
스파이더맨의 사랑이야기.. 아이언맨을 그리워하는 주인공..등등 그러다 또다른 지구에서 온 제이크질렌할이 등장하면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
온통 CG의 향연... 주요 시나리오가 토니스타크에게 버림받은 사람들이 토니의 기술을 이용하여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하고자 하는 내용인데 뻔한 반전과..
밋밋한 스토리가 영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느낌마져 들었다 온통 때리고 부수고 예전 혹평을 받은 슈퍼맨 영화 '맨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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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후기~ 쿠키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