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19.4.17 간조: 10시 물높이: 87 2019년 첫 낙지를 보고나니 낙지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해루뽕도 병이기에 ..
퇴근후 지친몸을 이끌고 다시 바다로;;; 급하게 정하고 그냥 바로 출발하는지라 이번에도 일행없이 혼자 바다로 고고~ 다행이 오늘도 사람이 없다 나말고 2명?정도 이런날은 쪽박아님 대박인날~^^ 하지만 대박인날은 거의 없었다는;;;; 암튼 조용한 바다를 느그적 느그적 돌아다니며 스트레스도 같이 흘려버린다~ 간간히 낙지들도 보이고 물이 어느정도 빠지고나니 갑자기 물속에서 소라들이 마구마구 올라온다;;;; 가끔 이렇게 물높이와 소라들이 올라오는 시간이 맞을땐 진짜 여기저기 막 소라들이 뻘속에서 올라올때가 있다;; 낙지를 잡으러왔는데 두레박은 소라로 한가득..
소라는 잡을땐 좋지만 들고나올려면 너무 무겁고 힘들기에 그닥 좋아하진않는데... 하나 하나 줍다보니 꽤 많은양을 줏었다;; 두레박의 절반이상이 소라;; 들고나오는데 어깨가 빠지는줄..
소라 사이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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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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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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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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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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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소라
원문 링크 : 해루질 소라 터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