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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 먹는약 바르는약 탈모샴푸까지 실제후기

 탈모치료 먹는약 바르는약 탈모샴푸까지 실제후기

작년 12월 아산병원 진료후 꾸준히 먹고있는 먹는탈모약 '아보다트' 그리고 바르는 탈모치료제인 '엘크라넬' 마지막으로 머리감을때 쓰는 탈모샴푸 '네버세이굿바이' 매일밤 아보다트 한알과 네버세이굿바이 샴푸후 두피에 엘크라넬 도포.. 이과정을 6개월을 지속했다.

의사말로는 6개월부터 눈에띄게 좋아진다는데.. 과연??

체감은 그리 크지가 않은게 현실..ㅜㅜ 사람마다 약효의 차이는 있겠지만 뭐랄까.. 그냥 얇은 머리카락이 조금 늘어난정도??

괄목할만한 효과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뜻이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이 정수리 부분이 빽빽히 머리카락으로 덮힐꺼라 예상했었는데.. 현실의 머리숱은 따라가질 못하니..

심정 허탈감이 말도 못할지경 6개월간 먹은 아보다트 알약만 180개가 넘어가건만.. 에효.. 3월 머리현황 (뭔가 숱이 차는듯한 느낌..) 4월 머리현황 (조금 더 빽빽해졌나?..)

5월 머리현황 (갑자기 정수리부분이 더 휑해졌다 ㅡㅡ) 6월 어제 사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듯한 머리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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