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부지급, 의료자문 거부로 3년 만에 1,650만 원 전액 보상받은 사례
안녕하세요. 20년 차 보상 실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 청구권자의 정당한 권리를 숫자로 증명해 드리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보험사나 공제조합으로부터 "의료자문을 받지 않으면 보험금을 줄 수 없다"라는 통보를 받고 막막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무려 2년 동안 두 차례나 부지급 안내를 받고 포기 직전까지 갔던 피보험자분이, 저를 만나 3년 만에 진단비와 수술비 전액 수령하게 된 드라마틱한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 목차 】 1. 사고의 발단 (여성 주요 질환 진단과 수술) 2. 보험사의 무기 '의료자문', 두 차례의 부지급 통보 3. 정밀 분석과 현장 조사의 맹점 발견 4. 공제조합의 50% 합의 제안 거절과 제3의 의료자문 역제안 5. 3년의 기다림 끝에 전액 보상 성공 6. 마무리하며 1. 사고의 발단 (여성 주요 질환 진단과 수술) 피보험자께서는 2004년에 여성 주요 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지급하는 건강보험에 가입한 후 오랜 기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