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사의 삭감 횡포에 맞서 피보험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드리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허리 디스크(추간판 탈출증)가 있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척추 질환은 숙명과도 같아서, 사실 지금 당장 아무 통증이 없는 사람도 MRI를 찍어보면 경미한 팽윤이나 탈출 소견이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문제는 바로 이 점입니다. 평소 아무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하다가 교통사고, 추락, 낙상 등 외부 충격으로 증상이 터져 나왔음에도, 보험사는 기다렸다는 듯 "이건 원래 나이 들어서 생긴 퇴행성 질환입니다"라며 보상금을 대폭 삭감하려 듭니다.
오늘은 흔하지만 보상받기는 가장 어려운 '추간판 탈출증'의 후유장해 보상 전략을 실무 관점에서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목차 1.
디스크는 무조건 퇴행성? 외상성 기여도를 입증하는 법 2.
배상책임 / 교통사고의 맥브라이드 장해 평가 방식 3. 개인보험 후유장해, 가입 시기별 약관 ...
원문 링크 : 추간판 탈출증, 기왕증 운운하며 보험금 깎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