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설 현장 출신인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저는 2004년 손해사정 업무를 시작하기 전, 실제 건설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 경위서만 봐도 현장의 어떤 공정과 장비가 문제였는지 머릿속에 그려지곤 합니다.
근재보험 상담을 하다 보면 안타까운 경우가 참 많습니다. 산재가 다 끝나고 2~3년 뒤에야 찾아오시면, 이미 현장은 완공되어 사라졌고, 당시 상황을 증언해 줄 동료들도 연락이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근재는 산재가 끝난 뒤에 돈을 받지만, 준비는 사고 직후 '현장'이 살아있을 때 시작해야 합니다. 목차 1.
근재보험(근로자재해보험)이란 무엇인가? 2.
놓치면 후회하는 근재의 핵심 보상 항목 3. 실패 없는 근재 보상 절차 3단계 4.
복잡한 서류, 전문가의 '눈'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1. 근재보험(근로자재해보험)이란 무엇인가?
근재보험을 쉽게 설명하면, 산재보험에서 다 못 받은 '민사상 손해배상금'을 사업주에게 청구하는 보험입니다. 현장에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