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대형마트를 이용하다 보면 에스컬레이터 대신 무빙워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트를 밀고 이동하기 편리하지만, 우천 시에는 예상치 못한 미끄럼 위험이 존재합니다.
많은 분들이 "무빙워크에서 걷다가 넘어졌다면 본인 책임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손해배상 판단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마트 무빙워크에서 미끄러져 좌측 상완골 경부 골절을 입고, 치료비 외에 후유장해 손해까지 인정받은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 무빙워크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 경위 2.
상완골 경부 골절과 치료 경과 3. 사고는 이용객 전적인 과실이라는 주장 4.
시설관리 책임 판단의 핵심 쟁점 5. 후유장해 평가와 손해배상 결과 6.
무빙워크 사고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기준 1. 무빙워크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 경위 사고는 오후 3시경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추석을 앞두고 장을 보기 위해 거주지 인근 마트를 방문했습니다. 2층 주차장에서 ...
원문 링크 : 무빙워크에서 미끄러져 상완골 경부 골절 보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