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학생이 배수로로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던, 영조물 사고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
안전펜스 없는 자전거도로, 사고는 예고되어 있었다 2. 머리 부상과 응급수술, 긴 재활의 시작 3.
후유장해는 없었지만, 위자료가 고액으로 인정된 배경 4. 보험사 과실 주장과 손해사정사의 대응 5.
안전 관리 미흡, 지방자치단체 책임의 의미 1. 안전펜스 없는 자전거도로, 사고는 예고되어 있었다 하천 옆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도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입니다.
하지만, 2017년 4월 어느 늦은 밤, 이 자전거도로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등학생이던 피해자는 친구를 만나고 귀가 중이었습니다.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진입해 주행하던 중, 전방에 '안전펜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배수로(하수 수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직진하다가 그만 그대로 추락한 것입니다. 낙하 위치는 깊은 배수 공간.
사고 당시...
원문 링크 : 자전거도로 옆 배수로 추락, 영조물 배상 보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