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년 차 보상 실무자인,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드리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식자재를 옮기는 지게차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잠깐 지나가는 거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게차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중상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는 평범하게 장을 보러 가던 60대 여성분이 후진하던 지게차 포크에 걸려 넘어져 '대퇴골 경부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은 사건입니다.
보험사는 피해자의 나이와 전방 주시 태만을 근거로 '과실'과 '기왕증'을 무리하게 적용하려 했으나, 끝내 무과실을 인정받아 정당한 배상을 받아낸 실제 보상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마트 앞 보행로, 후진하던 지게차에 날벼락 어느 겨울날, 피해자분은 평소처럼 마트에 장을 보러 가고 있었습니다.
당시 마트 앞에서는 지게차가 화물차에서 식자재를 내리는 작업을 하고 있었죠. 지게차는 물건을 내린 후 다시 화물차로 접근하기 위해 급하게 후진하며 ...
원문 링크 : 마트 앞 지게차 사고, 대퇴골 경부 골절 보상받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