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지금 소개하기에는 꽤 오래되고 너무도 잘 알려진 작품이다. 그래도 한번쯤 영화를 보고 에세이를 쓰고 싶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쓰게 되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은 위대한 게츠비의 작가 F 스콧 피츠 제럴드의 작품이다. 위대한 게츠비와는 전혀 느낌이 달라서 이 책의 작가라 생각 못했다.
아직 책은 읽지 못했지만, 읽고나서 그 감상을 썼으면 좋겠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세기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화제의 소설이다. www.aladin.co.kr 개봉당시에도 꽤 흥행한 작품이다.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을 맡고 데이빗 핀치가 연출을 맡은 영화이니 유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완전 어마한 스케일의 작품이다. 이 영화는 정적이면서 차분한 영화로 아름다운 미장센이 특징이며, 개인적으로 20대의 데이지가 늦은 밤에 벤자민 앞에서 춤을 추는 장면과 해가 지는 노을 앞에서 죽음은 둔 아버지와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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