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백현동 브런치 맛집 카페 악토버 리뷰
연말연초 연휴를 맞이하여 어디놀러가진 못했지만 아내와 브런치 탐방을 했다. 카페 악토버 리뷰해보겠다. 카페 악토버 입구 악토버는 역에서 걸어가기엔 조금 먼 곳에 위치해있다. 우리는 서현역에서 걸어가서 약 20분정도 걸렸는데 차가 있다면 자차를 이용하는게 편할 것 같다. 다만, 주차 제공이 안되고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한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위치 가게 내부 분위기는 조용하진 않았지만 브런치의 활기참이 있는 느낌이었다. 왠지 햇빛도 잘들어오고 깔끔한 주방도 잘보이고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분위기였다. 하지만 음식을 가져다주는 것 말고는 식기류, 물티슈 같은 거의 대부분이 셀프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좋았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사과 브리치즈 바게트 샌드위치 : 13,500원 치즈 그릴 샌드위치 : 13,500원 아메리카노 : 5,000원 홍차 : 6,000원 이다. 음료는 주력이 아닌 듯 아메리카노와 홍차는 주력이 아닌 듯하다. 아메리카노 같은 경우 그냥 뷔페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