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회사에서 회식을 했다. 메뉴가 무려 소고기!
우리팀이 갔던 한와담 판교점 을 리뷰해보겠다. 한와담 입구 한와담 판교점은 판교역 바로 앞에 있다.
판교역 바로 앞에 있는 한와담 판교점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게는 꽤나 화려했다. 여기저기 반짝반짝!
화려한 와인과 트리 장식들이 반긴다. 특히 연말 이벤트로 메인 메뉴를 주문하는 테이블에는 와인을 준다고 하니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은 참고!
틈 사이로 시끄러운 소리가 다 들려서 룸이 룸 같지 않다 연말 시즌이고 회사들이 많이 모인 판교라 그런지 회식 때문에 가게가 북적북적했다. 우리 팀은 미리 예약해서 룸으로 잡았는데도 밖에 시끄러운 소리가 다 들렸다.
아무래도 룸일지라도 위가 뻥 뚫려 있어서 그런 듯... 기본 반찬과 4가지 소스 기본 반찬과 4가지 소스가 있었는데 기본 반찬은 적당히 맛있었고 소스 중 가장 좋았던 건 한와담 특제 소스였다.
미경산 한우 기본으로 주문한 고기는 미경산 한우 세트인데 가격이 무려 600g에 30만원이...
원문 링크 : 한와담 판교점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