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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두쫀쿠 맛집 어나더베이크 리뷰

 정자역 두쫀쿠 맛집 어나더베이크 리뷰

아내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노래를 부르길래 정자역 두쫀쿠 맛집을 찾아보다가 발견했다. 오늘은 어나더베이크 리뷰를 해보겠다.

어나더베이크 입구 두바이 쫀득 쿠키만 파는 건 아니고 다른 것도 파는 것 같긴한데 역시나 두바이 쫀득 쿠키가 인기가 제일 많은 듯하다. 오전에 갔다왔는데 너무 추웠다ㅜㅜ 정자역 어나더베이크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말고도 두바이 쫀득 볼도 판다.

본인은 평일 기준 10시 30분 정도에 갔는데 아주 소량만 남아있다고 했다. 매번 품절이니까 참고하시길!

어나더베이크의 두바이 쫀득 쿠키 이것이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 대체 어디서 시작된 유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완판이고 품절이라서 구하기 힘들다는 친구다.

가격은 6000원! 쫀득 볼에 비하여 크고 마시멜로에 초콜릿 코팅을 한 것 같다.

초콜릿과 마시멜로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서 그런지 쫀득 볼보다 달았다. 어나더베이크의 두바이 쫀득 볼 이것은 바로 두바이 쫀득 볼!

쫀득 쿠키의 변형 같은데 마시멜로와 초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