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통닭구이가 땡기던 날! 분당선 미금역에 있는 유명한 통닭구이 전문점 "천석꾼"에 갔다.
사실 지난 복날에 한 번 시도했었지만, 너무나도 긴 웨이팅 때문에 포기하고 '다음에 꼭 먹어봐야지!' 했던 터였다.
미금역 천석꾼 입구 그저 흔한 수요일인데 오늘도 사람이 무척이나 붐빈다. 심지어 예상 대기시간 50분!
'천석꾼'은 이렇게 대기시간이 있을때는 대기 명단에 인적사항을 넣으면서 동시에 주문하는 시스템이다. 대기명단에 본인 번호를 쓰고 주문해야됨 누군가는 무슨 통닭 하나를 이렇게 오래 기다리냐고 하겠지만, 대기하면서 볼 수 있는 치킨을 보면 자연스럽게 얼마나 맛있을까 군침이 절로 돈다.
입구에서 보이는 통닭 가성비 댓글과 공감 부탁드려요 가격대는 충분히 납득할 정도의 가격대였다. 그렇다고 너무 싼 것도 아니고 너무 비싼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치킨 가격대보다 살짝 위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 듯 하다.
사이드 메뉴의 가격은 조금 물음표였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장작구이 한방통닭 ...
원문 링크 : [한슐랭 가이드] 분당선 미금역 통닭구이 맛집 천석꾼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