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는 심심찮게 파스타를 먹었는데, 결혼 후에는 꽤 멀어진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마침 '파스타 먹고 싶다' 생각하던 찰나! 아내가 제안한 후보 중에 파스타가 있어 냉큼 골랐다.
냉큼 고른 파스타 그래서 가게 된 정자역에 새로 생긴 음식점, '포크너 정자점' 을 리뷰해 보겠다. 포크너 정자점 우선 포크너 정자점은 역에서 아주 가깝다.
정자역 신분당선 기준으로 도보 약 7~8분 정도인데 아직 지도 업데이트가 안 된 걸까? 네이버 지도가 위치를 잘못 잡는 것 같다.
지도를 따라가지 말고 빨간색 선을 따라가면 바로 나온다. 빨간색을 따라가야 포크너 입구로 간다.
평일 7:30분경에 갔는데 예상 대기 시간이 40분이나 나왔지만 실제로는 15분 정도밖에 안 기다렸다. 짐작하기론 캐치테이블 시스템이 1팀당 10분 정도 걸린다고 예측하는 것 같다.
허브 레몬 물도 맛있었다. 가게 내부는 새로 오픈한 곳답게 깔끔했다.
워낙 깨끗하다 보니 짙은 우드 톤과 화이트 톤이 절묘하게 조화로웠다. 그래...
원문 링크 : 정자에 새로 오픈한 파스타 맛집 포크너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