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개인적으로는 맛있지만 ‘흠...
이 정도인가?’ 하는 느낌이다.
하지만 아내는 정말 맛있나 보다. 그래서 두쫀쿠로 유명한 곳을 가보게 되는데...
롱드메이 리뷰해 보겠다. 롱드메이 입구 아내가 말하길 용인 두쫀쿠의 전설이 있다는데...
그곳은 바로 롱드메이다. 오픈런을 해야만 먹을 수 있는 전설의 두쫀쿠 맛집이라고 하는데 아내는 10:10에 도착해 버렸다.
(참고로 롱드메이는 10시 오픈)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 1월 9일 금요일...
평일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다 아내 말에 따르면 줄도 너무 길었고 본인 바로 앞에서 이 팻말 뒤부터는 두쫀쿠를 살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버텼다.
드디어 입구! 1시간 30분 만에 입장 성공!!!!
가게 안에 있는 엄청난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들... 두바이 쫀득 쿠키가 될 운명의 피스타치오와 마쉬멜로우 (아내는 식당에서 10분도 안기다리...
원문 링크 : 성복역 롱드메이 두바이쫀득쿠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