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영화를 좋아한다. 과거에 비해 TV가 커지고 좋은 음향 기기를 써도 영화관 특유의 느낌을 살릴 수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근 1년간 끌리는 영화가 없어서 자연스레 영화관과도 멀어졌다. 그러다 발견한 영화가 있었으니...
주토피아 2 를 스포없이 리뷰해 보겠다. 주토피아2 포스터 아내와 나는 영화 시작 1시간 전에 즉흥적으로 주토피아 2를 예매했다.
그리고 바로 CGV 오리점으로 향했다. 1시간 전에 예약! 마실 것을 사려고 오리점 내 투썸에 갔지만 안타깝게도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그래도 팝콘 매점은 열려있는 편이다. CGV 오리점 내에 있는 카페는 빨리 닫는다...
커피 마시고 싶다면 다른 대안을 생각해야된다! 주토피아 1도 재밌다는 말을 들었지만 보지는 않았다.
그나마 이번에 주토피아 2를 보기 위해 유튜브 요약본으로 공부하고 갔다. 그만큼 주토피아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게 많이 없는 사람을 기준으로 작성한 리뷰다.
영화는 1편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며 시작한다. 그래서...
원문 링크 : 주토피아 2 후기 (스포 X / CGV 오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