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지인들이 결혼을 하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출산율을 넘어서 혼인율이 낮다는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말이 쏙 들어간 것 같다.
자! 그럼!
크레스트72 : 글라스홀 하객 입장에서 리뷰를 시작하겠다. 크레스트72 글라스홀 내부 떨어지는 접근성 본인은 차가 없는 뚜벅이라 접근성이 아주 중요한 편이다.
특히 시간 계산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지하철을 선호한다. 하지만 크레스트72는 지하철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위치했다.
성남에 사는 본인은 결국 "빨간버스-파란버스" 루트로 갔다. 만약 가까운 지하철을 원한다면 한강진역에서 420번 버스를 타거나 동대입구역에서 420번, 01A번, 01B번 버스를 타는 것이 현명하다.
(약수역, 버티고개역은 비효율적이거나 걸어서 약 20분)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동대입구역, 한강진역을 추천! 물론 차가 있다면 모든 것이 해결!
주차장은 아주 넓었다. ATM기 위치는 홀 건물 옆 한국자유총연맹 건물에! ...
원문 링크 : 크레스트72 : 글라스홀 하객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