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총 두시간은 운동에 여념하자/24.10.02
운동을 하는 목적이 사라진지 오래 인것 같다. 운동하고 나서의 성취감과 따라오는 정신적인 맑음과 단련된 행동들은 운동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어지게 할 정도로 무서운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 같다. 운동을 하는게 습관적으로 베이기 시작 했고 40살 되기전에 무엇보다 운동습관을 가진 나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감사하고 감격을 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하루 한시간은 근력운동에 집중하고 컨디션이 좀 좋을때는 무리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 잘될때 무리하면 늘 다음날 체력소진이 커서 회복이 안될때가 있는데 이때는 과감히 쉬어주고 있다. 오늘 그랬다. 전날 운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할려고 하는 마음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근력훈동이 사실 러닝보다 제일 어려운 것 같다. 중량과 세트수 그다음 운동을 내가 선정해야 되고 힘만 쓰다보니 하면 할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운동이기도 하다. 아직 PT를 몇번받고 이번주 주말부터 주기적으로 PT수업을 받는데 수업 받고 나면 아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