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9월에 한주는 안녕했을까 일요일인 오늘, 지금은 부산에서 오전에 기차를 타고 광명역으로 가고 있다. 마케팅 강의를 하는 내가 마케팅 정보를 얻기 위해 쇼핑몰 본사가 있는 광명으로 이동 중 오전에 피곤하지만 잘까 하다가 오늘 또 타이밍이 늦으면 못쓸 것 같아서 이것만 쓰고 잠을 청해야겠다.
일단 이번 주는 추석 연휴가 있었던 주 추석 전에 허심청을 방문하고 자주 가는 충무김밥 집을 방문했다. 허심청 가면 늘 시키는 메뉴 전날 지리산 종주로 거의 못 먹고 제대로 먹는 점심 종주 후에 진짜 뱃가죽이 등에 붙었다.
앞으로 종주 자주 해야겠다. 종주 한번 하고 나면 3킬로는 빠지고 얼굴이 홀쭉해지니 말이다.
군살 다 빠지는 느낌 밥 먹고 바로 허심청 출발 역시 허심청 최고다 4시간은 있은 듯 땀빼고 광내는데 허심청이 최고인듯하다. 허심청 맥주도 있음 사지는 않았는데 집에 맥주가 많음 허심청은 농심 대기업에서 관리하는 시설이라는 점 사우나 끝나고 또 보충하러 왔다.
근처 칼국수 집인데 사...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나의 한주는 안녕했나요? 9.16-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