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 정기모임으로 오랜만에 사직아시아드보조 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각 페이스별로 그룹을 나누고 5바퀴 러닝을 하고 1키로 간격으로 페이스를 맞춰서 빌드업으로 진행되는 오늘 트랙러닝은 사실 나에게는 엄청 지루한 러닝이다.
같은 곳을 계속 뺑뺑이 도는 느낌이기에.. 그리고 해운대 동백섬 같은 경우도 한바퀴 1키로 정도가 되는데 정말 20키로 달리시는 분들을 보면 그냥 한없이 존경스러울 뿐이다.
요즘 많이 먹으러 다니기도 하고 모임도 많아서 정말 제대로 할때 만큼의 러닝을 하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매일을 러닝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그렇다고 러닝만 하는게 아니라 헬스도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 러닝만 하면 근육도 빠지기 때문에 근력훈련도 필수로 해주어야 한다. 트랙5바퀴를 뛴것 같은데 왜 2.4키로가 나왔지, 6바퀴를 달린것인가 첨엔 조깅으로 해서 몸을 풀어 준다.
제대로 달리기 위해서는 스트레칭과 적당한 조깅은 사전에 필수임을 다시한번 느낀다. 문제는 요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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