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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상형문답

안녕하시와요 2022년에 했던 이상형 문답 다시 해볼게요 1. 정장 vs 츄리닝 22년에는 츄리닝이라고 답했는데 지금은 정장인 것 같애요 이제 저도 어린 나이가 아니잖아요 ㅎ 2. 모쏠 vs 연애고수 연애고수 똑같아요 3. 눈 예쁜 남자 vs 코 예쁜 남자 코 예쁜 코 예쁘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4. 강아지상 vs 고양이상 고양이상 으로 바뀌었어요 하지만 성격은 강아지 같았으면 좋겠더염 5. 타투 있 vs 없 없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나도 없으니까 6. 액세서리 많 vs 없 없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저도 악세사리를 거의 안 하니까 7. 집착남 vs 방목남 방목 똑같아요 나는 나를 믿고 님도 나를 믿어주세요 8. 잠수 이별 v환승 이별 환승 마음정리가 빠르니까요 9. 검은 머리 vs 염색 머리 검은머리 가 좋아요 10. 흡연 vs 비흡연 비흡연 제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 비흡연이었어요 11. 노래 잘 하는 vs 춤 잘 추는 전에는 노래라고 답했는데 지금은 춤이요 노래 부르고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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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함께 하는 아름다운 당신을 훈방

16플러스는 화질이 일케 좋네요 .. 너무 멀어서 npc같지만 뿌우- 그냥 먹어도 매운 닭발을 진짜x5 맵게 요청드랴서 먹었어요 님들 저 속이 타들어가는 것 같은디 등 좀 두들겨 주세요 ㅋㅋ아유 무서워 웃겨죽것네 ..ㅜㅜ 선물받음 물론 넘의 남친이 뽑은 인형이지만 슈퍼힐링타임 곧 하늘로 승천하실듯 공부하러가는 것도 요란스럽게 가는 중 ㅎㅎ 까불까불 공부말곤 다 하시는 중 예쁜 척 너무 했나요? 그렇긴 하죠 그래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올릴게염 안경이 집을 나가는 사건 발생;; 공부 못하겠는데요? ㅎㅎ 안되겠다 내일 열심히 하자 오늘은 x 요가할 때도 맨날 혼자 개그우먼 하려 함 표정으로 웃기고 몸짓으로 웃기고 ... 숙제하러 가는 도중에 그냥 이 의자에 앉아있고 싶었음 영원히 ... 새롭게 개강한 토익 수업에 새로운 마음으로 임하고자 단어장을 바꿨어요 다 쓰기도 했지만 이번엔 좀 귀여운 사이즈로 공부하기 조은 카페를 찾아냈는데 하품 계속 나오고 배고프고 졸려요 ㅠㅠ 망핸네 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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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살게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를 망가뜨린 것도 당신이었어요 처음엔 정말 많은 걸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받은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빼앗겼구요 나는 비어 있던 사람인데 당신이 나를 채워줬고 어느 순간 내 안에 있던 것까지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처음이었어요 누군가를 위해 나를 통째로 내어줄 수도 있겠다 생각한 건 그리고 지금도 처음입니다 이렇게까지 무너졌는데도 내가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이 당신은 왜 그렇게까지 애써서 나를 부서지게 만들었나요 무너지는 걸 알면서도 나는 더 깊이 무너졌어요 그 아래엔 내가 있었으니까 그 맨바닥에서 당신이 아닌 나를 마주해야 이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았으니까요 엉망이 된 나를 봤어요 그래서 이제는 당신의 존재유무가 나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중하지않습니다 당신은 나에게서 가장 빛나는 것만 골라 사랑했죠 반짝이는 말투, 예쁘게 다듬어진 표정, 잘 참고, 잘 들어주는 모습 그런데 그 껍데기들이 다 벗겨지고 상처 입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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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야식 먹 음 ..

안녕하세요 여러분 ㄴ응 별로~ 최근 이런저런 근심걱정이 많아 스트렛서를 만땅 받아버린 탓에 이전글로 심려를 끼친 건 아닐까 싶어 .. 마음이 쓰이네요 아 !!!! 나 이런 거 티 내는 거 싫은데 !!!! 히히 응원해 주신 분들 위로해 주신 분들 다 감사해요 제가 뭐라고 흐앙 대박 너무 감동이고 감사해요 ... 이날은 영화보러 온 김에 식사를 했어요 ️ 타코야끼가 나왔더라구요? 배고프면 뭐든 맛있는듯 너무너무 좋은 느낌을 주는 영화 ... 사운드, 영상미, 연출, 연기 다 너무 좋았어요 특히 사운드랑 연기 !! 여운이 오래가는 영화 .. 올해의 영화는 해피엔드일 것 같아요 스포가 될 수 있는 영화 비하인드컷을 공개해도 될까요 ?? 저같은 경우는 영화를 보기 전에 출연배우도, 장르도, 줄거리도 어떤 내용도 모르고 보는 걸 좋아해서요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면 밑에 두 사진을 그냥 넘겨 주세요 ️️ 그 중에서도 아타의 교복, 톰이 유타를 안아주는 장면, 아르바이트 시간에 개인적인 감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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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오오 오빤강남스타일

안녕하세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올해 5월에 계정을 해킹당했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는 등 여러 시도를 했으나 해킹범은 계속 침입했고, 결국 계정을 같이쓰는 상황입니다. 평소에 제가 올리는 게시물 중 멀쩡한 것은 제가 쓴 것이고, 진짜 별로인건 그가 쓴 것입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전주의 한남동 찾았다 2년만에 방문하다 ... 마들렌 다 맛있어 보였고 전 레몬을 먹었는데 역시나 맛있었어요 힘들어 죽겟는데 뭘 나까지 이기래 아... 거짓말 치지마 진짜 원래 이런 케이스 아니잖아....하 할일 쩡말 많은데 이럿케 허송세월 보내며 회피하는중 아침부터 요가 다녀왔어요 나마스떼 ㅜ_ㅜ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고 샤브샤브도 먹고 커피도 마셨따 초당옥수수라떼 인생 잠깐 stop 할 때 됐따 조용하고 책이 많으며 사장님이 다정하신 시화커피하우스 (구 우탱고커피투고) ‘연애’라는 디저트를 먹었어요 키우고 있는 한련화 잎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지만 지금은 거의 죽었어... 식물 키우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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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린거만 먹네 짜요짜요

투표 완~! enemy 조은 이유 :도입부부터 조음 내인쌩 이번 주는 분량이 정말 없어요 왜냐면 .. 몸을 일으키지도 못할 정도로 아파서 3일은 이렇게 잠만 잣꼬 .. 잠을 안 자는 시간엔 이러케 먹고 .. 나머지 3일은 잠에 못들 정도로 아파서 이럿케 밤을 세웠어요 이제 곧 .. 문 열면 오븐 안인 날씨 온다 ... 다들 준비하셔요 거의 매일 가는 카페에서 에그타르트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네요 직접 만드시는 건지 물어보고싶었오요 저에요 제목을 지어주세요 마이찌니 케이쿠 보냉백 귀엽지예 너무너무 궈엽쬬 내가 진짜 좋아하는 마이찌니 날 항상 웃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개그맨 나만의 안소희 .. 초등학생때부터 한결같고 너무너무 믿을 수 있는 사람 중 1명 미리 생일 축하하고 앞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다 취업했다고.. 어른여자처럼 변했던데 너무 예뻐서 걱정됨 인복이 넘쳐서 감당할 수 있을만큼의 사람만 만나고 어떤 일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니꾸우동 처음 먹어봄 맛있드아 물냉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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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꼭 그것 같아 아몬드 초콜릿 내가 거짓말쟁이인 이유 평일에 오면 더 좋은 곳 호지차가 맛있는 곳 플레이리스트가 궁금한 곳 사장님이 멋지고 귀여운 곳 (그냥 느낌이 그래요) 책 읽기 좋은 곳 귀여운 그림책과 만화책이 있는 곳 휴대폰을 내려놓거나 책을 내려놓거나 찻잔 물잔을 내랴놓을 때마다 흔들리는 푸딩이 귀여워 누군가 한 말이 좋아서 여기 남길게요 남을 이해하고 나를 납득시키는 게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남을 바라봐야 한다 이해를 낭비하지 말자 이해되지 않는데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순간이 많았다 우선 나한테 잘하자구요 ! 이 날 두끼를 다 챙겨서 배가 터질 것 같았지만 기분 좋으니까 그냥 다 먹었어여 소년시절의 너(소년적니) 디깅타임 좋은 영화 있으면 알려주세요 갑자기 생각난 거 :제가 대학교 3학년일 때 발표시간이었어요 하루종일 발표만 하는 수업시간이었는데 교수님이 내내 한숨을 푹푹 쉬시다가 갑자기 내 차례부터 너무 지루하니까 대본을 보지말고 하라는 거 ?? 교수님~ 다시한번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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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Dive into IVE! 안녕하세요 아이브 레이입니다~ 제가 지금 핸드폰을 바꿔서 멤버들 번호가 없어졌네요 지금 해외에 혼자 있어서 소속사를 못가요 ㅠ 멤버들 전화번호 좀 알 수 있을까요? 아 원영언니 번호가 제일 알고 싶어요 만우절이래서 장난 한번 쳐봤어요 .. 상습 구라쟁이가 합법적으로 구라를 칠 수 있는 날~ 모두 해피한 만우절 되세요 논산 딸기 축제 왔어요 나보고 빨강 잘 어울린다 한 사람 누구니 남똥생이 제 폰에 본인 셀카를 남겼네요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죠 옆에 사슴?이랑 찍은 사진 공개 안 하는 이유 ㄴ화나서 카메라도 안 보고 허공 보고 있음 (밑에서 이유 공개) 갑자기 나랑 사진 찍을 차례됐는데 갑자기 목소리 깔면서 겁 줌 “저 쉬는시간인데 이따 찍으시죠?” 근데 여기서 제가 어캐 했게요? 눈치 ㄹㅈㄷ 아저씨가 장난치는 줄 알고 억지 팔짱 끼면서 ㅎㅎ한번만용 이난리침.... 알고보니 아저씨도 아니엇어 5분 후 알게 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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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아... 블로그를 쓰고 싶지 않다 모든 게 다 사치로 느껴져 학원->숙제->잠= 하루끝 이걸 매일매일 반복하니까 매일 아침 일어나면 밤새 누군가한테 두들겨 맞은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안되겠어 스파르타로 숙제를 끝내고 저녁에 요가를 가야겠어요 될까? 낮시간대에 요가수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학원끝나고 요가 열심히 하고 집와서 쿨쿨띠 한 담에 발등에 불 떨어진 채로 숙제하기 .. 안 좋나 ... 하여튼 몸이 실시간으로 망가지는게 느껴져서 아무래도 요가를 가야겠어요 없는 시간을 내서. 마이큐티파이가 나보고 돌아오란다 .. 한달만 기다려 유튜브뮤직이랑 바람 좀 피고 올게 무료체험이잖아~ 우린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쳐서 떠나버렸어 아 그래요? ㅎㅎ 인스타를 안 해서 몰랐네 그러게 지피티야 누가 이런거 만들랬니 이거 입어보고 싶오요 .. 이번 주에 함 가봐야되겠는데 .. 응 안돼 토익숙제해 참고용 사진 좁디좁은 도보길에서 내방향으로오는 사람들 1줄이랑 내가 가는 줄 1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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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시 기분 안 조음, 하지마셈

잉?... 내짐인가? 저 버스에서 내리지 말라는데요? 실제로 나갈 공간이 업ㄱ어 휴대폰 보던사이 든든한 육묘장 세박스 생겼네요 떡볶이가 나보다 먼저 도착하는 끔찍한 사건 발생 마라엽떡은 정말 ... 영원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줌 .. ㅎㅎ 스타벅스 디카페인 1+1 이벤트를 놓치지마세요 (-4/11일걸요) 산도는 식물성크림이라 맛없대서 쳐다만 봄 나마스떼 요가하러 왔어요 크라운차사나 재밌네요 여자라면엑스지를좋아해 엑스지가 너무조아 난 월요일? 에 퀭한 눈으로 토익 수업을 듣는데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이런 생각이 문듣 드는거에요? 그래서 화요일 하루는 집에서 온라인수업을 들었는데 듣고 숙제하고 다음 날엥 처음으로 오후수업에 갔어요 그런데 수업 한창 중간에 몇 페이지냐고 물어보던 어떤 이가 갑자기 조용히 혼자 짐을 싸고 나가는 사건 발생 .. 선생님이 어디가냐고 물어봐도 바라만 볼 뿐 대답은 없이 떠나가버린 그.. 아무래도 갑짐싸 였겠죠? 그래도 10분만 참으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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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력없이 인생 날로 먹고싶다

이날의 오오티디 전부터 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다 토익 숙제 할겸 커피 마시러 나왔지만 실수로 잠봉 샌드위치 시켜버렸어요 진짜예요 사실 저는 카페도 가던 곳만 가려고 하고 음식도 먹던 것만 먹으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 이날도 두왓유럽에 갈 뻔 했는데 운이 좋게(?) 만석이라 가까운 샘샘에 왔답니다 ㅎ 잠봉 샌드위치에는 바질페스토와 오렌지, 루꼴라가 들어가요! 샘샘커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4길 26-6 1층 샘샘커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ㅎㅎ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커피만 마셔야 하는 상태인데도 ~ 폭싹 속았수다가 원래 제목 맞나요?? 이것 볼 만 한가요? 하지만 저는 영원히 안 볼 것 같아요 ㅜ 이유는 비~밀 제가 요즘 보고 싶은 건요 인사이드아웃 1,2 ... 딴 이유는 없고 내용이 기억이 안 나서요 저는 오래전부터 다른 사람들이랑은 좀 다르게 기억력이 특별히 안 좋았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오해를 많이 받곤 했습니다 .. ‘너 나한테 관심 없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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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발 디딘 곳이 별로 안녕하지 못해서 이번 블로그는 못 올릴 뻔 했는데요 뜻밖의 쉬는시간이 생겨서 이렇게 또 글을 쓰고 잇네요 모두 무료로 치매예방 하세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있는 여자→ 가 되어보고자 하는 명목 하에 카페를 온 건 아니고요 숙제하러 왔어요 귀엽죵 선물받았어요 안에 이클립스 넣어다녀야겟다 맨날 쨍그랑쨍그랑 시끄러워서 눈치 보였는데 토익샘이 갑자기 내 이름을 외우시고 너무 잘 하고 있다고 볼 찌부찌부까지 하셨는데도 힘이 안 난다... 그냥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겟어요 ㅜ 아진짜 엘씨할때마다 집중력 0되는 것 같음 ㅠㅠ 난 아직 귀가 안 뚫렸나 제가 단발 하고 나서 모자를 한번도 안 썼거든요? 칼단발을 한 게 아니라서 .. 집에서 갑자기 모자 써봤는데 여자 넉살됨; 그만큼 머리가 거지존이라는 뜻이에요 머리를 기르는 중이라 뭔가 …… 얼태기가 왔어요 저한텐 이 지점이 가장 거지존인 듯 합니다…… . 오랜만에 한때 최애 옷 입고 나가니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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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자는 잠꾸러기

벌 써 피 곤 이웃님들 ~~~ 잘 지내셨나요 한 주 푹 쉬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요 이정도로 맛있는 잠 자보고 싶다 꿈도 안 꾸고 .. 얼마나 좋을까요 토마토바질탕종베이글이너무좋아 스타벅스 가서 같이 공부할래? 오늘의 커피 천팔백원에 마셧어요 집에 와서는 마니 울었어요 예상치 못한 울음이었지만 울고싶을 때 울었고 참으려 노력도 안했어요 눈물이 멈추지 않았지만 괜찮았어요 저는 원래 기분 안조을 때 억지로 기분전환 시키려고 급급하거나 잠을 자거나 무언가에 몰두해버리면서 외면했었는데요 요즘엔 그렇게 하기 보단,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발생되는 감정들을 최대한 느끼고 내 상태나 감정을 학습하고 싶어서 그 상황에 몰입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아직 나는 감정 다루기가 서툴러서 감정을 익히는 게 우선이라는 걸 이제 알았어요 물론 감정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는 게 힘들지만 난 내가 발전했으면 좋겠기 때문에 발전. 하려면 노력을 해야겠지요 발전해볼게요 노력할게요 큰 거 안 바랄테니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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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자두졸려요

울어서 얼굴 제대로 부엇어요 하지만 상관없다 나는 부어도 예뻐요 참으로 맛있는 하루였다 오랜만에 만나서 할 말이 넘 많았음 이렇게 간간히 만나 안부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참으로 다행 근데 우리 너무 간간히는 보지말고.. 쫌 자주 보쟈 찻집 갔다가 .. 미숫가루가 너무 충격적으로 맛 없어서 한 모금 마셨다 내가 마시는 게 미숫가룬지 계피찬지 미친인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행복보다 쉽게 불행해지지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쓰인 책이라 읽은 책 -마음, 나쓰메 소세키 저는 책을 읽을 때 연필로 문장을 긋거나, 책장을 접어 표시해두지 않아요 대게 좋아하는 책들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몇번 더 읽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21살의 제가, 23살의 제가 읽을 때마다 좋아하는 구절이 달라지기 때문에요. 하지만 책을 다시 읽었을 때 내가 이때는 이런 말들로 위로 받았구나 이런 말이 필요했구나 하면서 다시금 나를 되돌아 볼 수 있게 직접적인 표시보다는 사진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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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辰年

1. 2024년을 빛낸 최애 고민시, 쿠기 ..? 2. 2024년 갤러리의 첫 번째 사진 3. 2024 작년의 노래 angel baby 4. 2024에 평점을 매긴다면 0.1 5. 2024 나에게 있어 가장 큰 변화 건강 하락 •• 건강 건강 건강 6. 작년 가장 힘들었던 일 겨울의 나 7. 2025 가장 이루고 싶은 일 살아내기 8. 2024 새해 첫 곡 추천 lucky girl syndrome 9. 2024 최고의 밈 10. 2024년을 함께 해준 친구들에게 한 마디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11. 2024 최고의 소비 자랑하기 나 홀로 경주여행 12. 2024 직접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이 드는 것 13. 2024 다녀온 최고의 맛집 이모가 해준 집밥 14. 작년 성취한 것이 있다면? 내 스타일 15. 작년 내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애송이 • 짱구 • 유저씨 • 어미모 • 마이찌니 • 사장님 • 선배 • 병원 • 욘도 • 선생님 • 쑤 16. 작년의 영화는? 대도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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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반사

아빠가찍어준사진.jpg 움파룸파둠파디디 여성 컬렉션도 직접 매장에 가서 입어볼 수 있다면 .. 좋을텐데 카레랑 연어유부롤 먹었어요 동기가 다 먹어줫지만 정말 믿음직하다 시나몬롤 만들어요 쉣 ㅎㅎ 또방문~ 시나몬롤 하나 나눠두렸는데 ㅜㅜ 이렇게 주셧어요 .. 제가 이카페 차들 다 좋아하는데에 제 블로그를 보신 수강생분께 이도현 포카 나눔을 받았어요 구 최애라 주신대요 너무너무 갑작스러워서 감동이 두배… 하하하 뭔지 알려고 하지 마세요 사장님이 이번엔 카다멈 파운드케이크를 주셨어요 익숙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던 … 반죽성형이 어려웠던 소금빵 .. 요즘 밀고 있는 표정 자다 인나서 빵 만들러 가기 콘치즈 브리오슈 !!! 강추할게요 (물론 내가 만든 거~) 히히 베이글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발라 먹어요 서울에 갑니다 야 여기 내가 주인공이야 ;; 고맙습니다 모두 제 존재를 신경써주셔서요 정말정말추천할게요 너무 콧물을 많이 마셔서 머리 아플 때 드셔주셔요 물론 주의사항은 꼭 읽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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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갚으며 사를게요

내가 둥글리기를 왜이렇게 잘 해 제빵평가날 만든 두 번째 소금빵 두번째라 그런지 슥슥 재밌게 만들었음 맨날 믹싱기 옆에서 안 떨어져서 그런지 반죽믹싱도 재밋엇꼬 빵빵하니 괜찮게 만든 것 같아여 샘도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길빵했어요 너무 배가고파서 하웅.. 드뎌 쉬는 날이라 좋긴한데 흥미 떨어진다 . . 초점이 또 왜이래 유명한 초밥집 맛있드라구요 옛날에 와서 와사비 몽땅 넣었다가 친구랑 둘이 울면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조말론 광고 x 마이찌니가 선물로 줘서 핸드크림은 처음 써봤는데 손에 윤기가 이렇게 나네 푸 바옹 쉬는 날 아비부랑 산책 ~~ 구워먹는치즈도 하나씩 먹었어염 아비부 베이킹 마지막 시간엔 포카치아를 만든다고 해서 쿠팡으로 바질을 샀어요 저는 마르게리따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어떻게 보관하고 세척하는지를 몰라서 유튜브를 봤는데 본인은 업앤다운 에어로빅댄스처럼 다 흔들어놓고 절대 안된다고 함 ... 영상 뒤를 봐도 본인은 계속 그렇게 함 .. 그래서 포기하고 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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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그럴 수 있기를 바라며 …

네 저 저녁밥 이만큼 먹었어요 근데요? ㅎㅎㅎ 그래서 이렇게 되어버렸지만 이렇게 귀여우면 나는 24시간 까투리 분장 할 수도 있는데 메밀 크레이프 체리 토마토가 너무 마싯자나 콧물찍찍 나에게 따뜻한 유자차 선물 ㅠㅠ 사장님이 나 바나나 주신 이유 생각해봄 1. 예뻐서 2. 원숭이 같아서 3. 미끼용으로 잡아두려고(원래 나가려함) 4. 나 주고 자기도 먹을라고 ㅋ 장난이고요 사장님 이렇게 하시면 저 뚱돼지밖에 안돼요ㅜㅜ 페더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달로 34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햄버거 먹어라고 봄 ㅠ 읽고싶은대로읽어난 햄부기부기뱅뱅 손이발이되도록빌엇는데 안된대 ㅜ 버스 뒷자리에 나밖에 없어서 라원이마냥 사진찍음 ㅎ 친구한테 보내줬드니 “개죽이” 이러더라 난 한번 꽂히면 계속 가나봐 선물 받은 책을 읽는다는 명목하에 … 두왓유럽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6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떤 연애프로그램을 보다가 문득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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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떻게 늙었어

사진 정리를 진짜 안 하는 편인데 무려 3년 만에 하기로 마음을 먹어서 이번에는 갤러리 털이를 해보겠어요 이름하야 ‘이게 왜 내 앨범에?’ 특집입니다 죄송할 짓 왜하는지? 뭔..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인데 갑자기 나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달라고 함 ;;; 얼척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님이 받으신 대체 과제물이 시험 문제에요 이사람아 너진짜 도라희니? 도라이냐고 너미쳣야고 이색히야 얼핏보면 ?? 뭘 연주하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스윗미 시작 30분만에 주섬주섬 뭘 꺼내더니 손톱정리를 하는 모습이에요^^ 언제까지하나보자 하고 지켜봤는데 두시간동안 저러다가 아현아~~! 나 간다~!! 하고 나감 그래 잘가 핑크하고 빨강은 엄연히 다른데 왜 안 봐줘용? 어이상실 나 빼고 모두가 욕하는 제 최애 케이스가 깨졌어요 속상하다 만족스런 립밤 추천에 대한 반응 나갈지말지 고민된다니까 재롱잔치해주는 그녀 위시였던 것 어그로도 이런어그로가업을듯 뒤에서 샘이 쳐다보고 계시는데 이런 거나 뜨고 나 정말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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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귀여운 애교멘트좀아르켜주세요

저.. 백수에요 백수여서 게으르게 보내지 않기 위해 일상을 기록하며 제 자신을 채찍질할게요 내꿈: 바이크 타기 하 ㅜㅜ 카드가 너무 못생겻어.... 하지만안뚱뚱지갑을위해참는다... 연속 10일 외출을 했는데 아빠가 자꾸 놀러가재서 나옴 근데 요즘에 바뀐 게 있다면 안 나가는 날이 없는듯? 나는 아빠 쉬는 날 하루종일 이러케 노는 게 조음데 아 아빠;; 아빠 아메리카노 못마시면서 라떼 시켜줬더니 너무 달대 딱 좋아하는 맛이면서 괜히 그럼 이 표정으로 아아 못마시자나 엉? 맛있잖아 이렇게 협박함 나는야 고양이수저 머찐 신발 신고 나온 울압빵 볼하트 뭔지 몰라서 못하는게 웃김 어때요 똑같나염? 이 낮잠 사건을 아는 사람: 너무 무서워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요, 친언니랑 밖에 나가 놀기로 한 날이었음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 나른하고 잠이 솔솔 오는거 ?? 글서 그냥 드렁슨드렁슨 잠 사실 중간에 깼는데 언니가 뭐라고 안 하길래 또 쿨쿨띠함 그러다 다시 잠깐 눈 떴을 때 저러케 연락이 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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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힙합인데요 나난나나나나

옴맴매 나잖아 이번 글에는 제 이야기가 많습니다 가방애 뭘 넣구 다니는지, 요즘 읽고있는 책, 최근 새로 시작한 일은 뭔지, 요즘 뭘 먹는지에 대한 이야기요 모쪼록 차근차근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 나갈 수 없잔여 ~@@ 반려식물이 생기니까 모종에도 관심이 생겨 예뽀서 예쁘다 이랫는데 아주머니가 꽃이 폈을 땐 예쁜데 지면 별로라고 하심 ㅜ 너무 귀엽잔아 커피 나가기 전에 항상 시음을 하신대요 저도 주셨어요 커피 내리는 과정을 보여주셨는데 • 사장님이 직접 커스텀한 공기압 그라인더, • 그라인더로 곱게 갈린 원두 향 ->더욱 풍부하고 짙은 향 =향이 한층 더 살아난 느낌 • 슬립디카페인 커피원두의 직관적인 이름 유래, • 커피를 내리기 전 서버를 데운 후->내려지는 커피️, • 핫 커피 내릴 때 ;뜨거운 물로 미리 커피잔을 따뜻하게 데운 후-> 손잡이쪽으로 물을 버려서 손잡이도 함께 데우는 모습 등등등 .. 커피는 하낫도 모르지만 모르니까 더 재밋단말이야 ..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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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잘 있어주세요

결국 또 새해가 왔네요 제가 감히 살아있을 줄도 몰랐던 새해가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이번 겨울 추위는 마음이라도 따뜻해야 겨우 살아질 듯합니다 올해 목표는 그저 '살기'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에 모든 의미를 걸며 저한테 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이 있는데요, 참는다고 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울었다고 약해지는 것도 아니니 울어도 괜찮다는 말이요 올해는 우리가 서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면 좋겠어요 우리가 모르게 우리도 여러번 용서 받았다는 걸 떠올리면서. 24년 여름에는요 밤길에 초딩처럼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다녔어요 엄마가 사준 탕후루젤리 음.. 안마시따 ㅊㅊ합니다 분위기 좋은데 맛도 좋은 몇 없는 카페 중 하나 동기가 닮았다고 한 캐릭터 저는 참 닮운꼴이 많네요 그래서 좋어요 잘생겼다는 소리도 듣고요 2024 추천 책: 벌새 쿠기 오라버니를 봣어요 나진짜열심히하지않아요? 나내일생각안하고할건데~ 나지금진짜불사르고있는데 ~ 라고계속말함 ️ 오라버니 짱 이모가 내가 왔다구.. 밥을 차려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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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블로기

안뇽허삽나까 ㄴ어뜨케 이렇게 오타가 나지 제 근황 궁금하시죠 ! 뭐 뭉뚱그려 얘기하자면 좋아하는 곳에서 재밌게 빵을 만들고 충분히 자고 잘 지냈습니다 생각보다 건강 이슈가 꽤 있었지만 살아있으니 됐죠 살았는데 이렇게 살아야된다니 다잘해결되겟죠 1월엔 아모레 전시를 보러 서울에 갔어요 열차가 ... 자꾸자꾸 지연되네요? 결국 30분이나 지연돼서 미술관 예약 시간에 많이 늦었지만 다행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마음이 불편했는데 전시장 내 친절하신 직원분 덕에 기분이 좋아졌다 이 작품은 집, 수영장, 호텔 로비, 레스토랑, 주방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현관에 놓인 구멍 뚫린 장화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급격한 환경 변화와 그에 대한 우리의 소극적 대응, 그 뒤에 남은 집단적 무력감을 뜻합니다 ‘나’ 야구공과는 다르게 뜨개용품과 아기자기한 소품은 숨겨져있던 방 ‘헤어지다’ 유일하게 ‘로버트’라는 이름이 붙은 조각상 많은 관람객들이 못보고 지나치는 ‘무력한 구조물’ 하지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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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부기부기뱅뱅

문학동네에서 이 번호로 전화 걸면 랜덤으로 시 읽어주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해보셨나요? 7월 24일까지였어요 저는 황성희 시인의 지우개 부심이라는 시를 들었네요 07.14 나 말띠인데 말키링 선물받음 오때용? 일명 “스펀지 실험맨룩”을 입고 친구를 만나러 갓지요 십상여자가 되고 싶어 깡패인줄; 아픈 와중에도 참여한 아빠와 삼남매의 카페 데이투 사진이 왜 이런지는 저도 알 수가 없네요.. 아무튼 나랑 아빠는 아아, 동생은 초코어쩌고를 시켯는데 언니가 마시던 게 궁금했던 아빠가 네가 마시는 건 뭐냐고 물어봄 근데 내동생이 대답함 아인슈타인. 아인슈페너를 아인슈타인이라고 말하다 .. 그리고 이날 다른 이슈가 더 있었는데 바로 내 동생 바지이슈임 뭐냐면 애가 집에서 나가기 전에 어떤 바지를 주섬주섬 꺼내입는 걸 봄 나는 이게 네꺼냐며 소리지름 언니 표정을 확인햇는데 언닌 보고도 못 본척함 일단 나가야 되니까 할말하않 하고 다음 날 엄마랑 나만 있을 때 엄마한테 재밌는 거 보여준다 함 거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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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Jumidump 나왔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블챌이다아아 이번 글 좀 길어요 심심하신 분들은 두고두고 보시길 바랍니다 허허 포항 내가 물회 먹어보고 싶대서 물회 먹으러 옴 과 욘 . . ? 첫 만 남은 너무 어 려 워 총평: 밥 없는 비빔밥 맛 하하하하하 맛있었어요 프토가 맛있었던 곳 기대 안 햇는데 바다가 색깔이 너무 예쁘고 얼마만인지 맡자마자 소금기 그윽한 내음 너무 기분 좋았다 요즘엔 묶은머리가 좋아 손에 잡히는 대로 묶어서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머리 바다로 가는 길 바다에 들어가고 싶어서 친구의 샌들을 빌려 모래도 실컷 밟아보고요 하루종일 초록을 만나서 행복했던 날 리클라이너 의자 좋더라 이제 평화로운 경주를 가야지 이동도 덜 하는 많은 것을 보려고 하는 여행도 좋다 근데 그것보단 가만히 멍 때리는 경주를 기대한다 나도 놀란 나의 카드 게임 실력 내가 4시간 내내 무표정으로 게임만 하니까 언니친구분이 유희왕 고수일 것 같다고 조롱함; 누가 볼 까봐 신경은 쓰이지만 사진은 찍고 싶을 때.jpg 그런 거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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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드디어 아흑

안뇽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늦엇죠 쏘리요 지난 일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시간이 너무너무빠르네요 블로그 시작할게요 작년부터레쭈고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를 보기 위해 리움미술관에 오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리움은 관람객들을 위한 사물함 비치도 그렇고 도슨트도 잘 되어 있어서 관람이 매우 편안했다 전시는 생각보다 더 일차원적이라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미술관 밖에는 실제 사람 크기의 노숙자 조각이 있는데 아무생각 없이 나오다가 깜짝 놀람 오래 전 이 연작을 최초로 공개했을 땐 관람객이 경찰에 신고하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해요 배는 안 고팠지만 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온 곳; ㄴ진짜 엄청엄청 후회햇음 한남 싫은 이유 모든 길이 이러케 생겨먹음 저 이상한 자세로 서 있는거 아니에요 정자세로 서 있었어요 안 그래도 직원분이 xs부터 있고 이거 s인데 괜찮겠냐 물으셨는데 하지만 그것도 별 다를 게 없었을 것 같네요 .. 내가 이래서 한남동 다시는 안 오겠다고 다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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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9860원

=최저라는 뜻이에요 내년부터는 만원이드라구요? 근데 하나도 안 신나. 170원 올랐기 때문이죠. 월급빼고 다 올랐기때문이죠. 너무 우울해서 당분간 뉴스 끊을게요 그냥 아무것도 모른채로 세금 백억 낼게요; 작년 7월로그 나갑니따 이미 쓴 건 환불 안 돼요 이거는 걍 웃겨서 ㅋㅋ 여름꿀팁공유 이날은 어디 가냐면요 그네타러 갔어요 가 아니고 양꼬치 먹으러 갔어여 나름 맛있게 먹었어여 탕후루도 먹어봤는데 너무 달기만 해서 이 표정으로 먹음 하도 불러서 가사 다 외움 내가 맨날 이거 부르니까 쑤가 이렇게 시끄럽게 굴 줄 몰랐다고 음원 괜히 알려줬다 이럼 들아보세요 진짜 좋음 콧구멍이 동그라미인 사람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저 어디 갔게요? 나보고 왤케 작냐고 찍어줌 ;; -상대방 거절 못하게 하는 법 제발 너무 좋아 마이 gf 너무 귀엽조 얼척없어 ..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 이렇게 생긴 아이스티는 첨 봣는데요 오우씻! 너무맛잇자나.../// 이번에 갔을 때도 향이 좋은 차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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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

하암~! 나 아직 2023 ㅜ .. 전 비 오는 날이 좋아요~~ 달팽이도 볼 수 있고~ 귀여운 무지개 니트를 입은 여성을 만난 날 이야기하다 가끔 아무 말 없이 정적이 흘러도 편안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좋은 이 관계가 새삼 소중하게 느껴졌다 내 기준 힐링영화 1. 트롤 2. 웡카 이렇게 두개 추천 할게요 이러고 노는데요, 나는 사람 얘기하는 미디어가 좋아 인간 너무 싫은데 가끔 좋고 동시에 미워해 내 맘은 뭘까? 전주 왔다갔다 할 때마다 터미널에서 꼭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잠깐 실례 좀 할게요~~ 이거나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로 시작 알면서 왤케 실례들을 하시는지 학교로 돌아가는 날 아침, 언니가 내 손에 쥐어 준 바푸 너무 맛있어서 하루종일 먹음 이 언니는 못하는 게 뭐야? 귀여우니까 크게 보세요 포챠코 닮은 강아지가 상주하는 곳 정말 와보고 싶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엇따 테이블과 의자색감, 사장님의 멋드러지는 패션센스 볼거리가 가득했던..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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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고야말앗꾼

제가 인스타도 끊고 블로그도 끊고 감사하게도 따로 연락을 주셔서 간간히 안부를 주고받은 분들은 다 알죠 제가 실습을 마쳤습니다 진짜 힘들었고 .. 두번 다신 하기 싫고 내 집 없어서 슬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했고 근데 열심히 살긴 귀찮고 그러네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자주 쓰고 좋아하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 / Previous image Next image 올해의 작가상2023 전시를 보러 국현미에 갔어여 재밌는 케이스도 팔고요 난 잘 모르겠어... 밥을 먹고 도장깨기식으로 먹어서 그른가? 사람은 많더라 앞으로 카페 가서 뭘 시켜야 할 지 모르겠다면 피스타치오를 주문하세요 피스타치오는 실패가 없음 어쩌다보니 또 서촌에 감 그리고 제 생일이었습니다 일단 내가 있는 분당까지 와주고.. 미역국은 말할 것도 없었꼬요 이렇게 귀여운데 맛있는 케이쿠가.. 하면서 후식도 먹었꼬.. 넘 행복했다네요 자 우리 다 같이 인사할까요~? 둘 셋 쮸야~ 생일 축하했어 분당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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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구잇어

안녕 하세요 8월의 첫 글이네요 다들 8월로 잘 뛰어드셨나요 공식적으로 장마가 끝이 났대요 덕분에 해가 쨍쨍 푹푹 찌는 더위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저는 자연을 보며 걷는 걸 좋아하는데요 요즘 너무 더워서 많이 걷지 못해 아쉽네요 그래도 달리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누군가에게 공유 받은 꿀팁 잇님들께도 알려드릴게요 04.07 생애 첫 미역국 만들어 봤어요 앞으로 미역국은 저한테 맡겨주세요🏻 다들 꽃구경 가길래 냅다 탄천 나갔어여 그리고 과제하러 스벅감 맘에드는 네일샵 이름 “케이지 쥬낸 껴!!!!!!” 이 대사 모르는 분은 나가주세요 난 너만 바라보는데 .. 내게 너무 먼 그대 .. 참사발생 여러분은 아현 블로그 참고하셔서 아메리카노로 샤워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나는 갑자기 흘러나온 얼음으로 인해 새 하얀 티와 바지에도 똥얼룩이 묻어버렸지만 ... 레전드 피해의식 자료실이라 쓰고 수면실이라 부르다 직원들만 쓸 수 있는 수면실 ㅋㅋ 안에 들어가보면 다 소파에 누워서 자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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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개굴개굴

웃겨서 자극 받음 인스타는 여전히 싫고 정이 안 가고.. 근데 블로그는 좀 좋은 것 같다 자기 생각과 이야기를 공유하는 전체 공개 일기장 전혀 친분이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가끔씩 훔쳐보다 보면 짧은 글에서 그 사람의 깊은 생각들을 느낄 수 있다 나 혼자 좋아서 읽고 또 읽고 나도 안 그러고 싶다 커피 끊는 방법 좀요 매년 생일 때마다 생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음 대체로 갈수록 무감해지고 부담스러운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오씨칼국수 배부른데 자꾸 먹게 되는 맛 요즘 최대 고민 아토피 너무 싫고 미워서 스테로이드 박박 바름 내 손이 이렇게 하얫나 싶어서 찍엇다 기분전환 겸 테마 바꿨어요 앞으로 카톡 마니 주세요 답장 잘 할게요 간장 국수 첨 먹어봤는데 대박 맛있었다 다들 박막례 할머니 간장국수해 드시길 복숭아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나: 팔을 제대로 했음 좋겠네? 내가 팔짱을 안 끼면 못 걸어서; :(팔을 더 높이 쳐듬) 나: ;; :내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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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문답

이게 뭐야? 넘넘 재밌어 보이네 과제하기 싫으니까 바로 시작 ㅎㅎ 1. 정장 vs 츄리닝 츄리닝 츄리닝 잘 어울리면 좋아 2. 모쏠 vs 연애고수 연애고수 3. 눈 예쁜 남자 vs 코 예쁜 남자 코 예쁜 이유는 눈보다 코 예쁘기가 더 어려워서 4. 강아지상 vs 고양이상 아니 근데 나는 사람 얼굴 보면 그 사람이 무슨 상인지 모르겠어 그래서 찾아봤는데 아직도 이해가 안 돼 왜 사람인데 강아지고양이로 나눠요? 아무튼 꼭 골라야 한다면.. 강아지상 5. 타투 있 vs 없 진짜 상관없음 엄마나 전여친 타투만 아니면.. 6. 액세서리 많 vs 없 없 이것도 사실 상관없음 7. 집착남 vs 방목남 방목 이거 어렵다 8. 잠수 이별 v환승 이별 환승 9. 검은 머리 vs 염색 머리 검은머리 10. 흡연 vs 비흡연 비흡연 냄새 제일 싫어 11. 노래 잘 하는 vs 춤 잘 추는 노래 잘 하는 노래 잘하면 잘생겨 보여 12. 얼굴 vs 성격 얼..ㅋㅋ 성격 13. 얼굴 vs 패션 반반인데 패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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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유혹

모르겠니? ⋯널 사랑하는건 나야! ㅇㅏ ㅇㅜㅅㄱㅣㄷㅏ 시작부터 시선 강탈 자음모음분리 자막 이게 여기서 나온 거구나 머리 곧 벗겨지겠네.. =가발 같다는 뜻이에요 누가 회전목마 이러고 타는디; 와~ 해피엔딩이면 좋겠다.. 목숨이 두 개라서 헬멧을 안 씀 분명 멜로라고 했는데 암만 봐도 코미디 같다 오랜만에 재밌게 본 영화였다 오프닝 때 늑대 울음소리 7번 들은 순간부터 영화 보는 내내 깔깔맨 빙의함 내가 뽑은 재미 요소 1. 남주가 잘생겼어 2. 여주가 귀여워 지니키즈 푸근이 닮았음 추천합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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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일상모음

안녕하세요… 새해는 별거 없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었지만 몇 달 전 저의 일상들 무료 공개합니다 ~ 여름방학 때 네일 한 지 좀 됐는데 밥 먹다가 갑자기 찍음 이날은 민소희 코스프레함 대충 얼굴에 점 찍고 놀았단 뜻잊니다 앤더즌 소금빵과 도넛을 y랑 나눠먹었는데 전주 수플레보다는 도넛의 빵이 더 맛있었다 해장님이 생각하는 최악의 이성이 왜 =조세호가 됐는지 몰겠음 근데 나도 싫어서 바로 답장하는 것 좀 봐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토마토가 귀엽고 오므라이스가 맛있다 연하동 점심 메뉴로 연어국수가 유명한 곳도 후보에 있었는데 꼬꼬동이 넘 맛있어 보여서 어필을 했다 아 진짜 쩡말 맛있어 보인다 이러면서 먹어보니 어땟냐면요 ->맛있어서 죽음 .. 연남에 가신다면 꼭꼭 방문하세요 블루보틀 삼청점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의자나 테이블이 인스타감성에 푹 절여진 느낌 그래도 놀라플로트가 너무 내 스타일이라 용서됐다 위에 올라간 아이스크림이 바닐라가 아니고 순수우유맛이 남 내가 맨날 해장님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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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2023

비상이당 비상 지각이당 지각 내가 만든 행운 선물하기 23년에는 이렇게 말해야 함 너 지금 뭐하묘? 너 어쩔끼니? 이런게 4랑 ¿ 내가 만든 초콜릿 가족들은 다 먹는거녜요 난 이 둘의 서사보다 대사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 좋았듬 요즘 이분 블로그 글 보는게 취미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에 다 있고 •• 페탐 규칙이 있어요 말을 하믄 안대요 표정으로 말해야 돼요 근데 저렇게 제 동생처럼 먼저 선점한 동물을 따라해서도.. 안돼요 겨울엔 딸기를 드세요 왕 크니까 왕 마싯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양치 귀여운게 가득 원스타임오프 넘 피곤해서 저 티를 마셨는데 바로 아아 먹을걸 후회함 아줌마 혼자 잘 놀지? 맘대로 찍으시더니 예쁜 사람을 보면 막 찍어주고 싶다면서 이거 프사하란다 너 정말 뻔 fun 하다 양식당 뇨끼 첫경험 성공 식감이 쫀득하니 맛있음 우리는 봉골레링귀네, 로제 페투치네랑 뇨끼를 시킴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다 여전히 크리스마스 j꺼 모자 뺏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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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둥이

간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망할 손가락이 등록 누름 눈물 머금고 다른 글부터 올립니다.. 에르빈 부름-나만 없어 조각(~3.19) 녹아내리거나 부풀어오른듯한 형태는 자꾸만 더 크고 좋은 것을 갈망하는 현대 자본주의, 소비 지상주의 사회를 풍자한 것 비만 되는 법 : 옷 껴입기 이 큰 걸 어떻게 걸었지 신기했다 옷 =제2의 피부 관람객이 작품을 훼손하는 행위에서 시작된 작품들 일억짜리 탄산수 탭 클라만 귀여운 거울 방화수류정에서 책 읽고 싶었는데.. 공사함 난 벚꽃보다 버드나무, 느티나무 이런 게 좋아 위해브투데이 공간이 정말 예쁨 나: ️: 야 여기서 담배 피면 바보라는데?! 나: ;;(호다닥) .. 오로지 에르빈 부름 전시를 보기 위해 수원에 가다 누군가 서늘한 바람이 머리카락에 스치는 것 조차 위안이 될 때가 있다고 했는데요 이날이 그랬네요 정말 소중한 이야기와 정말슬픈 이야기는 어디에도 쓸 수 없구요 인생의 무게, 나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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