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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 나 아직 2023 ㅜ ..

전 비 오는 날이 좋아요~~ 달팽이도 볼 수 있고~ 귀여운 무지개 니트를 입은 여성을 만난 날 이야기하다 가끔 아무 말 없이 정적이 흘러도 편안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좋은 이 관계가 새삼 소중하게 느껴졌다 내 기준 힐링영화 1. 트롤 2.

웡카 이렇게 두개 추천 할게요 이러고 노는데요, 나는 사람 얘기하는 미디어가 좋아 인간 너무 싫은데 가끔 좋고 동시에 미워해 내 맘은 뭘까? 전주 왔다갔다 할 때마다 터미널에서 꼭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잠깐 실례 좀 할게요~~ 이거나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로 시작 알면서 왤케 실례들을 하시는지 학교로 돌아가는 날 아침, 언니가 내 손에 쥐어 준 바푸 너무 맛있어서 하루종일 먹음 이 언니는 못하는 게 뭐야?

귀여우니까 크게 보세요 포챠코 닮은 강아지가 상주하는 곳 정말 와보고 싶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엇따 테이블과 의자색감, 사장님의 멋드러지는 패션센스 볼거리가 가득했던.. 친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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