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망할 손가락이 등록 누름 눈물 머금고 다른 글부터 올립니다.. 에르빈 부름-나만 없어 조각(~3.19) 녹아내리거나 부풀어오른듯한 형태는 자꾸만 더 크고 좋은 것을 갈망하는 현대 자본주의, 소비 지상주의 사회를 풍자한 것 비만 되는 법 : 옷 껴입기 이 큰 걸 어떻게 걸었지 신기했다 옷 =제2의 피부 관람객이 작품을 훼손하는 행위에서 시작된 작품들 일억짜리 탄산수 탭 클라만 귀여운 거울 방화수류정에서 책 읽고 싶었는데..
공사함 난 벚꽃보다 버드나무, 느티나무 이런 게 좋아 위해브투데이 공간이 정말 예쁨 나: ️: 야 여기서 담배 피면 바보라는데?! 나: ;;(호다닥) ..
오로지 에르빈 부름 전시를 보기 위해 수원에 가다 누군가 서늘한 바람이 머리카락에 스치는 것 조차 위안이 될 때가 있다고 했는데요 이날이 그랬네요 정말 소중한 이야기와 정말슬픈 이야기는 어디에도 쓸 수 없구요 인생의 무게, 나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을...
원문 링크 : 행궁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