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백수에요 백수여서 게으르게 보내지 않기 위해 일상을 기록하며 제 자신을 채찍질할게요 내꿈: 바이크 타기 하 ㅜㅜ 카드가 너무 못생겻어....
하지만안뚱뚱지갑을위해참는다... 연속 10일 외출을 했는데 아빠가 자꾸 놀러가재서 나옴 근데 요즘에 바뀐 게 있다면 안 나가는 날이 없는듯?
나는 아빠 쉬는 날 하루종일 이러케 노는 게 조음데 아 아빠;; 아빠 아메리카노 못마시면서 라떼 시켜줬더니 너무 달대 딱 좋아하는 맛이면서 괜히 그럼 이 표정으로 아아 못마시자나 엉? 맛있잖아 이렇게 협박함 나는야 고양이수저 머찐 신발 신고 나온 울압빵 볼하트 뭔지 몰라서 못하는게 웃김 어때요 똑같나염?
이 낮잠 사건을 아는 사람: 너무 무서워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요, 친언니랑 밖에 나가 놀기로 한 날이었음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 나른하고 잠이 솔솔 오는거 ?? 글서 그냥 드렁슨드렁슨 잠 사실 중간에 깼는데 언니가 뭐라고 안 하길래 또 쿨쿨띠함 그러다 다시 잠깐 눈 떴을 때 저러케 연락이 와 있었음...
원문 링크 : 아주귀여운 애교멘트좀아르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