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에서 이 번호로 전화 걸면 랜덤으로 시 읽어주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해보셨나요? 7월 24일까지였어요 저는 황성희 시인의 지우개 부심이라는 시를 들었네요 07.14 나 말띠인데 말키링 선물받음 오때용?
일명 “스펀지 실험맨룩”을 입고 친구를 만나러 갓지요 십상여자가 되고 싶어 깡패인줄; 아픈 와중에도 참여한 아빠와 삼남매의 카페 데이투 사진이 왜 이런지는 저도 알 수가 없네요.. 아무튼 나랑 아빠는 아아, 동생은 초코어쩌고를 시켯는데 언니가 마시던 게 궁금했던 아빠가 네가 마시는 건 뭐냐고 물어봄 근데 내동생이 대답함 아인슈타인.
아인슈페너를 아인슈타인이라고 말하다 .. 그리고 이날 다른 이슈가 더 있었는데 바로 내 동생 바지이슈임 뭐냐면 애가 집에서 나가기 전에 어떤 바지를 주섬주섬 꺼내입는 걸 봄 나는 이게 네꺼냐며 소리지름 언니 표정을 확인햇는데 언닌 보고도 못 본척함 일단 나가야 되니까 할말하않 하고 다음 날 엄마랑 나만 있을 때 엄마한테 재밌는 거 보여준다 함 거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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