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서 자극 받음 인스타는 여전히 싫고 정이 안 가고.. 근데 블로그는 좀 좋은 것 같다 자기 생각과 이야기를 공유하는 전체 공개 일기장 전혀 친분이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가끔씩 훔쳐보다 보면 짧은 글에서 그 사람의 깊은 생각들을 느낄 수 있다 나 혼자 좋아서 읽고 또 읽고 나도 안 그러고 싶다 커피 끊는 방법 좀요 매년 생일 때마다 생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음 대체로 갈수록 무감해지고 부담스러운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오씨칼국수 배부른데 자꾸 먹게 되는 맛 요즘 최대 고민 아토피 너무 싫고 미워서 스테로이드 박박 바름 내 손이 이렇게 하얫나 싶어서 찍엇다 기분전환 겸 테마 바꿨어요 앞으로 카톡 마니 주세요 답장 잘 할게요 간장 국수 첨 먹어봤는데 대박 맛있었다 다들 박막례 할머니 간장국수해 드시길 복숭아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나: 팔을 제대로 했음 좋겠네?
내가 팔짱을 안 끼면 못 걸어서; :(팔을 더 높이 쳐듬) 나: ;; :내가 너...
원문 링크 : 기분이 개굴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