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8월의 첫 글이네요 다들 8월로 잘 뛰어드셨나요 공식적으로 장마가 끝이 났대요 덕분에 해가 쨍쨍 푹푹 찌는 더위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저는 자연을 보며 걷는 걸 좋아하는데요 요즘 너무 더워서 많이 걷지 못해 아쉽네요 그래도 달리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누군가에게 공유 받은 꿀팁 잇님들께도 알려드릴게요 04.07 생애 첫 미역국 만들어 봤어요 앞으로 미역국은 저한테 맡겨주세요🏻 다들 꽃구경 가길래 냅다 탄천 나갔어여 그리고 과제하러 스벅감 맘에드는 네일샵 이름 “케이지 쥬낸 껴!!!!!!”
이 대사 모르는 분은 나가주세요 난 너만 바라보는데 .. 내게 너무 먼 그대 ..
참사발생 여러분은 아현 블로그 참고하셔서 아메리카노로 샤워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나는 갑자기 흘러나온 얼음으로 인해 새 하얀 티와 바지에도 똥얼룩이 묻어버렸지만 ... 레전드 피해의식 자료실이라 쓰고 수면실이라 부르다 직원들만 쓸 수 있는 수면실 ㅋㅋ 안에 들어가보면 다 소파에 누워서 자고있음 ...
원문 링크 : 잘살구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