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또 새해가 왔네요 제가 감히 살아있을 줄도 몰랐던 새해가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이번 겨울 추위는 마음이라도 따뜻해야 겨우 살아질 듯합니다 올해 목표는 그저 '살기'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에 모든 의미를 걸며 저한테 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이 있는데요, 참는다고 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울었다고 약해지는 것도 아니니 울어도 괜찮다는 말이요 올해는 우리가 서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면 좋겠어요 우리가 모르게 우리도 여러번 용서 받았다는 걸 떠올리면서. 24년 여름에는요 밤길에 초딩처럼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다녔어요 엄마가 사준 탕후루젤리 음..
안마시따 ㅊㅊ합니다 분위기 좋은데 맛도 좋은 몇 없는 카페 중 하나 동기가 닮았다고 한 캐릭터 저는 참 닮운꼴이 많네요 그래서 좋어요 잘생겼다는 소리도 듣고요 2024 추천 책: 벌새 쿠기 오라버니를 봣어요 나진짜열심히하지않아요? 나내일생각안하고할건데~ 나지금진짜불사르고있는데 ~ 라고계속말함 ️ 오라버니 짱 이모가 내가 왔다구..
밥을 차려주셨어...
원문 링크 : 어디서든 잘 있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