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8 올레길 4코스
형님네 집에서 나와서 다시 독립이다... 오늘은 4코스 진짜 얼마 안남았다!! 돌하루방을 보며 지났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다도 보고,,, 열심히 걷다보니 퍼진다,,, 해안도로만 타서 그른거같다,,, 물이 엄청 예쁘게 떠내려가는걸 봤다. 당장이라도 빠지고싶었지만 뒷감당이 되지 않는다... 걷다보니 숲이나와서 숲을 보며 걷는데 계속 해안도로만 걷다가 숲을가니 무릎도 좋아했다. 가다가 중간지점 스템프도 보이니까 더 힘이나서 후딱가서 찍었다. 보드에 이런게 써있는데 다시금 제주에 왔다고 느꼈다. 계속 해안도로만 걷다보니 바다사진밖에없네,,,, 마지막으로 엄청난 풍경을 찍고 끝냈다. 오늘은 계속 해안도로만 걸어서 그런가 좀 지루했다. 거리도 많이 길어서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얼마 안남아서 그냥 꾸준히 걷기로 했다. 밤에 우영우를 정주행하면서 쉬었다..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