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늦게자서 10시쯤 일어났따 10시반에 아는형님 만나기로해서 후딱 준비하고 나갔다! 이 형님은 어떻게 만났냐면 내가 세브란스병원에서 환자이송할 시절에 응급실에서 중환자실 갈 일이 있을 때에 항상 같이 이송도와주신 구조사분이셨는데 왔다갔다하면서 엄청 자주봐서 볼때마다 인사하고 맛있는것도 주시고 해서 친해지게되서 밖에서까지 만난 케이스다 암튼 구조사일하시던와중에 더 나아가서 해양경찰이 되신 아주 나의 롤모델같은 형님!
지금도 계속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계셔서 참 본받고싶은 분이다. 아무튼 그형님 근무지가 제주여서 가면 연락드린다고 했는데 마침 가게되서 연락드리고 만났다!!
집에서 티비보면서 쉬다가 짬뽕먹고 바로 물놀이를 갔다. 원래는 외돌개쪽에 황우지선녀탕에서 수영하려했는데 이 해파리들 때문에 못했다,,, 해파리나와서 입수금지대서 나와서 태웃개에 가서 수영을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물안경쓰고 물 밑에보면 물고기도 지나가구 근데 바위가 좀 날카로워...
원문 링크 : 20220726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