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은 퇴실시간 제한이없는 게하라 좀 오래자고 아침에일어나서 여유롭게 산책도 했다. 산책하면서 어제 해야했던 13코스 종점 스탬프 (원래는 시작이지만 난 역올레기때문에 종점임) 도장을 찍고 다시 게하쪽으로 돌아갔다 도착하니 이런 선물이 준비되어있었고,,,,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다.
컵라면과 쑥떡이였다. 12코스 중간지점인 산경도예에 도착해서 도장 찍고 다시 열심히 걸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다보니 무릉도원마을도 있었고!
12코스 종점도 있었다. 도장을 찍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제주 4.3 위령비를 봤다. 마음이 좋지 않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늘이 정말 예뻤다. 날도 시원해서 더 괜찮게 걸을수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은 외곽쪽의 바당길을 걷는게 아니라 안쪽의 숲길을 많이 걸었다. 엄청나게 예쁜 숲을 지나서 Previous image Next ...
원문 링크 : 20220721올레길11,12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