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가파도에 갔다. 처음에 어플로 예약하고갔는데 예약한지 2시간이 지나야 사용가능하다길래 취소하고 표를 끊었다.
바다를 가로질러 갔다. 15분? 쯤 배타니까 가파도에 도착했다!
내리자마자 10-1코스 스탬프찍는곳이 보이길래 바로 스탬프 찍고 시작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잘 돌아다니며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도 보고 열심히 걷다보니 배고파져서 밥을 먹으러 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5000원짜리 해물짬뽕을 먹었는데 사,,,실 막 맛있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다 먹고나서 나와서 배시간좀 남았길래 좀 놀다가배타고 다시 모슬포쪽으로왔다. 하모~ 해수욕장을 지나서 쭉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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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게스트하우스
원문 링크 : 20220722 올레길 9,10,10-1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