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연속 배가 안뜨는 바람에 또다시 우도를 가지 못하였따... 신양섭지 해수욕장 반대편에서 보이는 성산일출봉 뷰.
너무 예쁘다,,, 갔다가 어제 왔던 광치기해변에 가서 바다보면서 멍 한번 더 때리고 새로운 숙소로 갔다. 새로운숙소에 갔는데 체크인시간도 아니라서 들어가진 못했다.
짐만 맡기고 나왔다. 고등어 쌈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는 밥이여서 두공기 반을 먹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에 가는데 이날의 제주하늘은 정말 예뻐서 사람들이 다 사진찍고 있었다.
그런후 숙소에서 쉬다가 바다에 나와서 밤바다도 보고,,, 잤다! 다음날은 일어나자마자 성산항에 바로 전화해서 우도에 배가뜨는지 확인했는데 뜬다해서 내 기분도 하늘을 날아갈것만 같았다!
난간쪽에서 갔는데 핸드폰 떨어질까봐 잠깐만 찍었는데 이 넓은 바다를 가로질러가는게 너무나도 재밌다. 달리고 달려서 우도에 도착했다.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착하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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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우지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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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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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파크
원문 링크 : 20220801,0802 휴식, 올레길1-1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