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조식을 줘서 제주도에 있을동안 처음으로 아침밥을 먹어봤다. 맛있었다!!
열심히 걸어다니는데 여길봐도 바다 저길봐도 바다 바다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예쁜 풍경과 바다를 보며 걷는 일은 정말로 낭만적이고 행복한 일이다.
가다가 #과물노천탕 도 보고,, 예쁜집도 보았다. 저집에 지붕쪽에 써있는 "떠나라, 만끽하라, 사랑하라" 라는 문구는 나를 멈춰세워 사진찍게 만들었다.
열심히 걷고 있다,,, 어디 마을 정자? 같은 곳에 큰 나무가있길래 거기서 잠깐 쉬다가려했는데 거의 한시간을 쉬었다,,, 겨우 일어나서 편의점에서 든든하게 한끼 먹고 가다보니 협재가 나왔다.
협재 바다도 보고! 멍도 좀 때리다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쉬었다.
아마 오늘 (7/20) 이 지나면 절반을 넘어갈것 같다 왜냐면 오늘은 아침일찍 무리해서 3코스를 걷기 때문. 오늘저녁에 글 또 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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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물노천탕
원문 링크 : 20220719 올레길 15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