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잤다,,, 설레서 잠을 못자서 6시? 쯤 잤던거같다. 11시반에 일어나서 바로 씻고 준비했다.
아이폰 wallet어플에 이런것두 있다닝,,, 신기했다 항공권 체크인은 가면서 하구 가는 내내 비와서 정신이없었댜 3단 작은우산을 들고갔는데 바람때매 뒤집히고 막 꺾이고 그랬다 가방은 다젖고 가방내부는 말할것도없고 엄청 혼란스러운 상황이였다 심지어 잘못내려서 걷기까지했다 정신없이 있다가 결국 도착해서 바로 밥부터먹었다. 나혼자 머시기였는데 13000원이였다 나름 그래도 만족하며 먹어서 괜찮았다!
다먹고 수화물 맡겼는데 갑자기 비상구쪽 넓은자리로 바꿔드릴게요 해서 읭? 하고 개이덕 했는데 알고보니 거기는 비상시 승무원을 도와서 승객들의 탈출을 도와야된다는 그런게 있대요 오늘 첨 알았음!!
일단 오케이 하고 자리 바꿔주셔서 더 넓은곳 창가로 이동해서 창밖에만 계~속 봤따 구름위에 있는 느낌,,,, 진짜 계속 창밖에만 보다가 도착했다 기류가 좋지않아 비행기는 많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원문 링크 : 20220713 제주도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