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하에 있던 동생이랑 마구 떠들다가 늦게 잠들었지만, 8시에 일어났다. 9시30분에 배를타야해서 후딱 제주항으로 갔다. 가는길은 내가 맨처음에 걷기 시작한 18코스 마지막쯤 되어서 걸으니 감회가 또 다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배타고 1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다 추자도는 제주도보다도 전라도쪽에 가까워서 조금 걸린다고 했따...
Previous image Next image 배에서 내려서 바로앞에 있는 민박집을 숙소로 잡았다 짐을 놓고, 필요한것들 챙겨서 바로 출발하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추자초등학교가 나왔다.
추자초등학교를 지나서 쭉 달렸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최영 장군 사당에 갔는데 한자가 약한 나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다, 산을 넘어 계속 갔는데 오늘따라 너무힘들고 몸이 안따라졌는데 알고보니 폭염 + 올레길 난이도 상 이였다,,,...
원문 링크 : 20220803 올레길18-1,2 그리고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