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불편하게잤다,,, 침대가 너무 작아서 딱 내키만해서 허리를 굽히고 잤더니 허리가 욱씬거린다,,, 그래도 일정은 일정이니 출발! 가는코스에 모래사장있길래 신나게 밟아줬따 ㅎㅎ 모래밟을때 느낌이 너무 좋지않아???
가다보니 성산읍이 나왔다. 성산일출봉이 있는 그!
성산읍 맞다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길에 바다가 진짜 예뻐서 오랜만에 바다보면서 멍때렸던것 같다,,, 아름다운 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 코스에 드넓은 초원도 있었다. 탁 트이고 풀을 밟으니 진짜 마음이 편안해졌다.
오늘은 참 걷기가 좋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늗길에 소도 있었다.
소들이 풀을 뜯는 모습은 참 귀했다. 바로 동영상 찍었는데 친구들이 막 cg같다고 신기하다고 그러면서 엄청 좋아했다.
중간 스탬프 찍고 처음으로 가게에 들어가서 물을 달라고했는데 물통 달라하셔서 바로 물을 채워서 반정도 시원하게 꿀꺽꿀꺽 했다....
원문 링크 : 20220729 올레길3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