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온다. 첫날부터 쉽지는 않아보인다...
올레패스포트를 사고 바로 18번길을 걸었다. 길이 참 예뻤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면서 산, 하천, 길거리 다 걸었다. 눈호강 제대로 하면서 걸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걷고 걷고 또 걸었다. 많이 더운 날씨였지만 꾸준함이 최고인거같다 계속 걸으니 배가고파서 잠시 쉴겸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메뉴는 회덮밥이다 맛은 그냥 쏘쏘했다. 닭모루?
에 도착했다. 꾸준히 걸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걸으면서 귀여운 고양이들도 보고,, 꾸준히 걸으니 도착했다.
그런후 숙소에 들어가 씻고 썬배드에 누워서 쉬다가 밤에 제주도에 일하러온 친구 민환이를 만나서 같이 밥을 먹었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내가 점심먹은 식당에서 저녁도 먹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맛있었다.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그러면서 블로그 연재가 하루 늦어졌...
원문 링크 : 20220714 제주올레길18코스